노트북 입양. R480-PS5SA 센스

2010. 4. 3. 00:07내가좋아하는것/컴퓨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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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신품을 개봉해봅니다.

 

R480-PS5SA     

 

거금 100만원에 구입을 해봅니다.   60만원짜리 수준으로해서 살려고 했었는데.

 

그래픽이랑 시피유보고 일단 질러 봅니다.

 

 사은품으로 제공된  마우스랑 마우스 패드~

 

5SA 모델 상위인 55 모델은 램이 4기가 하드가 500이고 시피유랑 그래픽도 좀더 상급입니다.

 

 씰을 뜯고 개봉 박두.

 

저 씰을 뜯는 순간 중고로 변신을 합니다. ㅋㅋㅋ

 

 

 포장기술도 삼성답네요.

 

전원관련부품을 박스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배터리는 완충상태로 포장이 되어있네요

 

 

 가방을 꺼내 봅니다.

 

비닐에 싸여져있네요.   가방도 좀 력셜해지면 좋은데 .

 

좀 싼티가 납니다.

 

노트북 가방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안들고 다닐듯한 손잡이 질감.

 

 

 가죽인듯한데. 왠지 없어 보이는.

 

서류가방스타일보다는 좀 각지고 그런게 저는 좋던데.

 

 

 노트북을 꺼냅니다.

 

상판이 반들 반들하네요.  색도 이쁘게 들어가있고.

 

문제는 예전에 시리저처럼 잔기스가 안가야될껀데.

 

잔기스의 악몽이~

 

 

 상판과 하판사이에

 

충격방지용인지  완충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넘도 이제 걷어 내고~ 

 

 

 짜라잔.  키보드가 기존 타입보다 달라졌죠.  

 

갈때 비용이 더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욤. 

 

먼지가 낑겨서 키가 잘 안눌러지는 불편함은 상당히 해소될듯합니다.

 

 

 터치패드도 얼추 일체감이 들정도로 깔끔합니다. 

 

화면에 인물이 등장했네요. ㅎㅎ .

 

사타와 usb 포트를 동시에 쓸수있는 포트가 탑제된것이 상당이 눈에 뛰네욤.

 

노트북 쓰면서 저걸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ㅎㅎ

 

 

 전원버튼도 깔끔.. 

 

 

 

 하판에 메모리만 딱 갈게끔 하던 방식에서 이제 얼추 밑판을 뜯어내게끔 해놨네욤.

 

 

 짜라잔  기동해봅니다.

 

잘 나오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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