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가을 들판 풍경

2011. 9. 16. 18:49내가좋아하는것/꽃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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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추석으로 가을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덥네요.

 

 

가을과 여름이 한판 시름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후 불면 모든걸 날려버릴 민들래~

 

 

 

 시원해지면 홀라당 까질 밤인데.

 

 

더워서 밤알이 나올까 말까 고민중~

 

 

 요넘은 거의다 나왔네요. 

 

 

가시에 찔리지않게끔 조심히 밤획득~

 

 

 똥침을 놓고 싶은 벌녀석~

 

 

녹두꽃에서 열심히 꿀따고 있네요 .

 

 

 사랑초~ 

 

 

꽃보다 잎이 사랑받는 사랑초~

 

 

하트모양이라곤 하나~    삼각형에 가까움.

 

 

 작지만 볼만한 사랑초꽃~

 

 

 원추리 친구인지 백합 친구인구..   뭉탱이 꽃을 피워주네요 .

 

 

덜핀녀석을 누르니까. 바람이 피~~익 하고 빠지네요. 

 

 

활짝 피면 이쁠껀데...그것도 아니고....좀 볼품이 없네용.

 

 

 

 수세미꽃~  아직도 피는 녀석들이 있네요.

 

 

수세미가 주렁 주렁 달렸던데...아직도 꽃은 따로 피네요 .

 

 

 작은 녀석은 오이꽃~

 

 

 오이랑 꽃이랑 같이 찍어봅니다. 

 

 

오이~~~꽃 

 

 

 파란녀석도있고 조금 익어가는녀석도있고~

 

 

가을에는 감이 꽃보다 이쁘죠. 

 

 

잎이 떨어지고  감만 주렁 주렁 빨갛게 달려있으면

 

 

크리스마스트리 같답니다. 

 

 

 가지꽃~  오늘 꽃들 가지 가지 올려드립니다.

 

 

보랏빛이 인상적이죠~   중국에는 파란 가지도 있더군요 .

 

 

 

 

 열매도 보랏빛.  보라색하면 떠오르는 가수 강수지~

 

 

강수지 이미지보다는 가지가 튼튼해보이네요.

 

 

 더워서 휴식을 취하는 방아개비~

 

 

 

 멋져보이는 전원주택

 

 

요런 양옥도 좋지만.   요즘은 한옥도 멋져 보입니다.

 

 

한옥이 요즘 상한가를 달리는듯하구욤 .

 

 

 말려서 싱크대로 갈~~  수세미 

 

 

 

 농익은 토마토도  뒷뜰에 있네요.  청개구리가 낮에는 안보이네요.

 

 

보이면 한컷 찍어 드릴려고 했느데.  개굴 개굴.

 

 

 

역시나 때이른 추석에 무화과도  풋내~가  

 

 

한달은 더 있어야 익어서 배꼽이 쫘악 벌어지고 꿀물이 흐를듯하네요.

 

 

요기까지 2011년 가을 들판풍경 1편이였습니다. 2편에는 속도위반한 코스모스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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