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삼문동 맛집 - 해꿉찌 ... 식당업주 체험가능

2018. 2. 21. 17:11맛난음식 즐거운생활/경상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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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꿉지. 뭔 뜻인지는 모르겠고 나는 한 3번 갔다. 

첨을 가면 누구나 멍미 하는 분위기다. 

손님들이 알아서 본인 반찬 등을 착착 담아간다. 


여사장님은 가끔 위치만 설명해준다. ㅎㅎㅎ. 


가격 대비 알차다.

직원이 없어서 그런지 대신 반찬은 다양하고 푸짐하게 준비되어있다. 

두 번째 그런갑다 싶다가 

세 번째 방문하면 알아서 일어서서 가지고 온다. 


파절임 채소 김치 등등.  셀프.~ 

셀프라고 적혀있는 건 아닌데 사장님 혼자 하다 보니 

기다리면 가져다주시긴 한데 오래 걸리니까 

어느 순간부터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듯.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맛있고 종류도 많다. 


이런 건 조금 가져와도 된다. 


밑반찬 다양한데 사진이 3장뿐이라 아쉬움. 


대패 지글지글~ 이렇게 구워 먹다가 나중에 밥을 볶아 먹는 

정규코스가 있음. 

가성비 괜찮음. 


된장찌개 때 사장님을 마주할 기회가 있음. ㅎㅎ.  

이건 아이들을 위해서 매운맛 조절도 가능함. 

평소 식당에서 일해볼까 고민하던 분은 가서 한 그릇 드시면서 

본인 적성이 식당일에 맞는지 판단해 볼 수 있음.   


여기까지 대한민구에서 제일 맛있는 감식초 www.okkam.co.kr 가 알려준 맛집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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