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방문 (2010 - 미리가본 바캉스) 제주도편

2010. 6. 18. 10:28맛난음식 즐거운생활/제주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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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여년전의 섭지코지 방문때 때묻지 않은 자연을 느낀터라

 

섭지코지를 방문하기로 하고 열심히 내달렸다.~ 

 

섭지 코지 입구에 위치한 해수욕장  아직 시즌이 아니라서 사람들 드물다.

 

 

 대신에 윈드 서핑하는 사람들이 좀 늘어보였다. 흠.

 

윈드 서핑이라 ...아무 무슨 리조트가 들어섰나 보다.

 

여긴 그냥 대충 해수욕 하던 사람이나 있던 곳이였는데.

 

 

 흠....대형 구조물이 보인다.   처음 왔을당시에는 여긴 그냥 들판이였고

 

말이 뛰어 놀던곳이였는데.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섰나본다.

 

자세히보니  패밀리마트 본사격인 보광이 운영하나보다.

 

 

 초원이 있어야될 자리에 콘크리트 구조물과 금속 구조물이 자리를 잡고있다.

 

이런 구조물은 도심에 오히려 잘 어울리는데.  굳이 여기까지 이사를 왔네욤.

 

 

 최대한 깔끔하고 멋들어지게 지어놨네요.

 

검색해보니 1박에 17만원가량이 최저가격인듯합니다.

 

성수기에는 엄청 치솟을듯하구욤. 

 

 

 

 전망대처럼 보이는곳은  휘닉스 파크 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휘닉스 파크에 입장료는 별도로 없네요. 당연한건가. 

 

섭지코지방향으로는 별도의 게이트가 있던데 안들어가봤습니다.

 

놀이 기구들이 좀 있는듯하던데.  

 

섭지코지에도 주차요금을 징수하며,  많이 개발이 되어서 예전같지는 않습니다.

 

올인때문에 개발이 가속화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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