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입기 [MSI FX603-i460M Superior]

2011. 1. 12. 00:43내가좋아하는것/컴퓨터관련

반응형

 

 해상도에 반해서 살려고 몇번 벼루다가 지르게 됩니다.

 

 

왼쪽은 다나와로 연결된 옥션가격이고   오른쪽은 신한카드로 접속해서 나온 가격입니다.

 

 

상품번호도 동일합니다.   평소 쇼핑습관을 카드사 홈피로 접속해서 사면 싸다고

 

 

길들여진분들이 많이 계실껀데요.  카드사에서 할인네 포인트네 해주기전에 미리 가격을

 

 

조정하고서 우롱하는듯합니다.  비교쇼핑을 꼭 권해드립니다. 

 

 

까딱하면 앉은자리에서 몇만원 덤탱이 씌워버립니다.   가끔씩은 평소랑 다른방법으로

 

 

인터넷쇼핑또는 가격비교를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구입한 노트북 성능을 사진보면서 차근히 설명드릴께욤.  

 

 

내려가시기전에 정성을 생각해서  손모양 한번 클릭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노트북이 큰박스에 들어서 왔습니다.   박스안에는 노트북외에 몇가지 전산용품이

 

 

선물로 들어있습니다.  실리콘 키스킨이랑 마우스 hdmi 케이블

 

 

휴지통으로 직행할 p2p 사이트 쿠폰묶음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노트북박스는 뽁뽁이로 싸여져 있었고,  그넘을 꺼내서 한컷 찍어 올립니다.

 

 

여러종류의 p2p 사이트 쿠폰~  ㅎㅎㅎ 돈 모양 닮은 녀석도 있네요.

 

 

 

 이번에 아카데미 페스티벌인가 해서 파격적으로 4기가 추가해서

 

 

8기가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인 메모리가 8기가  그것도 노트북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상자 개봉~~

 

 

노트북 상자는 슬림하게 아주 잘 만들어졌더군요.

 

 

겉이 코팅지라서 좀 뽄도 나고,  대신 노트북 가방이 없습니다.

 

 

요넘을 구입하고 여러가지를 따로 구입하게 하네요.  os, 가방 ....

 

 

 노트북을 덜어내고 나니 부속품이 보입니다.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배터리 드라이버 cd랑

 

 

허접하게 생긴 메뉴얼이 있습니다.

 

 

메뉴얼 품질이 좀 별루이네요.    대학가에 제본집에서도 저것보다는

 

 

잘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댑터가 왠지 커보입니다. 그래서 삼성 노트북꺼랑 같이 찍어 봤습니다.

 

 

크기는 엇비슷한데  투박하고 많이 무식해보입니다.

 

 

좀더 잘만들 수 있을껀데. 어뎁트가 아쉽네요  예전에 싱크패드가

 

 

노트북은 잘만들고 어댑터가 엄청 무식하던데.  좀 그렇네요.   둘다 똑 같은 출력입니다.

 

 

 

 배터리는 노트북 크기에 배해서 작았습니다.

 

 

6셀이라고 사용하시는분들이 배터리 용량에 대한 불만이 있던데. 

 

 

그럴만한 사이즈더군요.  사진상에는 큼직하네 나와버렸네요.

 

 

 

 노트북 밑면입니다.  배터리를 낑궈넣으니까.  약간의 유격이 있습니다.

 

 

금형이 좀 안맞는건지.  나중에 더 느슨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os 라벨딱지가 이렇게 크게 느껴지네요.   완전 허전해 보입니다.

 

 

고사양이다 보니 곳곳에 통풍구가 위치합니다.

 

 

이렇게 보니 배터리가 작은게 눈에 확 들어오시죠. 

 

 

 

 상판은 좀 그럴싸 합니다.  

 

 

msi가 조금은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요넘을 구입하게된 젤큰 동기는 해상도였습니다. 

 

 

1920*1050을 지원해서  외부 모니터 연결안해도 사용에 지장이 없을꺼 같아서욤.

 

 

 

 도난 방지 구멍과 전원부가 측면에 위치합니다.   노트북보다는

 

 

곱디 고운 제손에 눈이더 가네욤. 

 

 

 

 usb3.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hdmi 포트랑 사운드 단자가 있구욤.

 

 

usb 포트가 좀 부족한게 보이네요.  

 

 

 

 반도쪽에 odd랑 usb포트가 하나더 있습니다. 주로 마우스 포트 용도겠죠.

 

 

유선랜 포트와 외부모니터 연결포트도 위치합니다.

 

 

뒷면에는 아무런 포트가 없이  측면과 전면에 포진합니다.

 

 

전면에는 메모리 리더기가 있습니다. 

 

 

 

 개봉박두~~

 

 

요즘은 힌지가 없는게 대세네요. 

 

 

화면보호용인지 키보드 보호용인지 완충제가 하나 있구욤

 

 

 

 좌측 하단에는 성능을 표시해주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나중에 손때타면 더러워질껀데.  미리 떼던지 해야겠네욤.

 

 

스티커에는 2기가 2기가 해서 4기가라고 되어있는데

 

 

요넘은 4기가 4기가 해서 8기가 입니다.

 

 

 

 각종 로고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젤 왼쪽에녀석은 스피커 회사인데.  엄청 비싼 회사라고하는데.  노트북에

 

 

해당이 되는 회사인지....그 옆에는 극장에서 봤던 마크인데 사운드관련일껍니다.

 

 

간만에 보는 에너지 스타마크~  시피유랑 그래픽 로고까지 있습니다.

 

 

윈도우 스티커가 안보이네요. ㅎㅎㅎ. 

 

 

 전원을 넣어봤습니다. 

 

 

오호호   도스~~  

 

 

도스하면 이제 os보다는 자동차 크레도스가 먼저 생각이 나네요.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himem.sys  emm386   주옥같은 파일이네요. 

 

 

옛생각 팍팍    혹시나 m 이 내장되있나싶어서

 

 

 

 이젠 모스부호수준으로 구경하기 힘든 dir을 쳐봤습니다.

 

 

옵션으로 /w까지 쳐서 ~  ㅎㅎ 

 

 

다 찾아봤는데   m은 없네요.

 

 

 

 전원 버튼외에 나머지 버튼도 불이 들어오지 싶은데. 

 

 

도스상태에서는 불이 안들어 오나봅니다. 

 

 

빨리 os를 깔아야 될껀데.   깝깝하네요.

 

 

 

 시싼 스피커 회사의 스피커라는데  이것도 소리 들을려면

 

 

후딱 os가 깔려야겠죠.    왠만하면 os를 포함해서 구입하기 바랍니다.

 

 

받고나니 깝깝하네요.

 

 

 

 터치패드와 상태표시등입니다. 

 

 

파란색은 맘에 드네요.  요것도 다 불켜볼려면 

 

 

os가 급 필요~~  

 

 

 

 시디롬이 좀 뻑뻑하게 나오던데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디브이디 굽기랑 동그랗게 생긴건 다 할수있는 odd 입니다.

 

 

저걸 빼고 하드디스크를 하나더 다는건지 알아봐야겠네요

 

 

한쪽에는 ssd를 꼽고 싶어서욤.

 

 

 

 HD 웹캡 내장되어 있습니다. 

 

 

삼성노트북 사용하면서 거의 쓸 일이 없었는데. 

 

 

요건 좀 사용을 할려나.

 

 

 

 노트북사용하다보면 

 

 

가끔씩 터치패드가 거슬리는데  그걸 비활성화 시키는

 

 

버튼인듯합니다.  저건 좋은 기능같네요. 

 

 

cmos에서 손안데고 필요에따라서 껏다 킬수있는건 좋은기능이네요.

 

 

 

 cmos의 포트가 깔끔하네요.

 

 

다른데서는 못봤던 메뉴가 있습니다. 

 

 

퍼포먼스라.....이거 노트북을 오버클릭해주는건지  

 

 

이기능은 차차 사용하면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사양입니다.

 

 

기존 노트북보다 시피유가 약간 좋아졌고

 

 

메모리는 대폭 늘었습니다. 

 

 

 

크기 비교입니다.  삼성 노트북이 현재 1366 * 768 노트북의 표준에 가까운 사이즈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fx603은 약 20%정도 더 큰거 같습니다.

 

 

처음 느낀점이 크다는 점이였습니다.  

 

 

요기까지 새로산 노트북 껍데기 점검이였습니다.

 

 

곧 os 설치해서 성능시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소모양 쿡~~ 눌러주세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