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하와이 - 얼음조각축제 방문기

2011. 7. 18. 00:54맛난음식 즐거운생활/경상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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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놀이공원 부곡하와이~~

 

 

이번방문은 얼음조각축제와 야외물놀이에 중점을 두고서 다녀왔습니다.

 

 

놀이기구와 실내온천등 다른것도 여러가지 잇는데.  더위가 더위이니만큼 얼음조각축제가

 

 

젤로 끌렸습니다. 그럼 출동 고고씽.

 

 

7월 30일부터는 유명가수들도 연타석 콤보로 출동을 하더군요.

 

 

아쉽지만 제가 간날에는 아무도 오질않았습니다. 

 

 

방문예정이신분들은 홈피보시고 좋아하는 가수오실때 방문하시면

 

 

재미가 두배가 되겟죠.

 

 

전날 술을 좀 많이 먹어놔서 늦게 움직였더니 , 얼음축제 폐장시간도 가까웠더라구욤.

 

 

출동 출동~   날도 덥고 빨리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입장료는 정문입장료외에 1만원이 듭니다.

 

 

더위많은 분들에게는 만원이 아깝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대단한 예술품이나 엄청난 조각작품을 생각하시는분들에게는 권하진 않습니다.

 

 

 

입구에서 담요는 빌려줍니다. 대신 장시간 더위를 피하고자 하시는분은

 

 

겨울파카 필수입니다. 여름철 복장으로 10분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광고도 하던데  춥긴 엄청 춥습니다.

 

 

공룡도 있고 공룡알도 있네요. 작품들이 층이 나눠져있는걸보니

 

 

제작할때 판얼음을 하나씩 쌓아 올려서 만들었나 봅니다. 

 

 

아무튼 실내는 꽁꽁 완전 춥습니다.

 

 

 

얼음 미끄럼에 처남이 미끄려줘 줍니다.  재미있다고 하던데

 

 

저는 안했습니다.  추가비용 1만원을 내야 입장하는곳이라서 그런지

 

 

관람객수는 적더라구요. 시간이 늦어서 그랬는지

 

 

입장객에게는 아이스커피나 음료가 1잔 제공됩니다.

 

 

 

어느정도 추위인지 사진으로 가늠이 되시죠.

 

 

바람 탱탱하게 넣어뒀던 튜브가 추워서 쪼그라 들구요~

 

 

한여름에 체험하긴 딱 좋은거 같네요.

 

 

이게 24일까지인가 그럴겁니다.

 

 

달팽이 성곽 공룡 그리고 가정집 모양이 차례로 나왔구요

 

 

전시실 끝에 음료수 주는곳 있습니다.

 

 

처음 입장할때 이야~~시원하다에서

 

 

중간쯤에서는 이정도면 버틸만 한데~

 

 

끝으로가면  빨리 나가야겠다 얼어죽겠다 .... 이렇게 변하더군요 .

 

 

애들이랑 가서 사진찍어두면 좋은 추억이 되겠습니다.

 

 

다만 입장료가 부담이 되네요 .

 

 

얼음으로 만든 가정집~~  텔레비전은 사진한장넣고 얼린 얼음이였습니다.

 

 

변기도 보이고~  여름에는 이런집에서 한몇일 살고 싶네요 .

 

 

 

얼음 구경하고 나오니  안경에 김서려서 아예 안보입니다.

 

 

얼음조각전시관옆에 식물원으로 가서 야외풀로 향합니다.

 

 

 

최신 초대형은 아니지만 식물원에 놀이공원 야외풀 

 

 

여러가지 다 갖춰져있고 가까워서 좋습니다.  시설이랑 놀이기구가

 

 

서울근교의 놀이시설처럼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큽니다.

 

 

제가 늦게 가서 슬라이드는 모두 종료가 되어서 이용을 못했습니다.

 

 

부곡하와이 손님도 적고 조용할꺼 같았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내년에난 타볼 수 있을려나.~~ 

 

 

안전사고때문에 일찍 마감을 하는거 같은데.

 

 

야간개장도하고 늦게까지 놀게해주면 좋겠네요 .

 

 

지난번에 왔을때 수상자전거 열심히 타던곳이였는데

 

 

지금은 풀장으로 제기능을 다하고 있네요.

 

 

밋밋하게 솟아오른 분수가 시원해보이긴합니다.

 

 

사람이 이정도 많았어요.

 

 

평상1개 대여료는 1일 2.5만원부터라고 되어 있었네요.

 

 

평상크기는 성인 4명정도 앉을 크기였구요. 

 

 

15만원짜리 평상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파도풀 점검시간에 찍어봣네요.

 

 

마지막 타임에는 파도가 치지않았구요.

 

 

안전요원이 3분마다 폐장시간이랑 수영복 대여마감시간을 외쳐대서

 

 

귀가 짜증이 났어요. 두어번 정도만 알려주시면 될듯~

 

 

그리고 점검시간이 좀 긴거 같았구요.

간간히 프리스타일로 다이빙 하시는분이 계셧는데

 

 

다칠꺼 같아서 저는 가까이 안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손님이 연인들이 물놀이하는건 거의 안보이고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신나게 노는모습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엄마아빠의 향수를 자극하는 부곡하와이가 아닌가 싶네요 .

 

 

 

 

놀이기구마다 1-2명의 손님을 태우고 가동중였어요.

 

 

클래식한 회전목을 제외하더라도 중간에 오래된거 몇개 치우고

 

 

자이로드롭이랑 타보고 싶어질만한 놀이기구가 빨리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롤러코스터도 없는게 단점이 되겠네요.  

 

 

내힘으로 패달을 밟아서 기분을 내야되는 하늘자전거는 있었습니다.

 

 

유아를 동반한 물놀이나 온천을 즐기실 어른을 동반할 목적으로는 딱 맞을듯 합니다.

 

 

젊은 연인들끼리와서 기분내기에는 뭔가 많이부족하고,  까닥하면 여기서 헤어짐을 ....ㅋㅋㅋ

 

 

요기까지 경남 창녕군 부곡면에 위치한 부곡하와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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