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가든 방문기 (표충사 방문후 주차장인근)

2010. 9. 2. 02:09맛난음식 즐거운생활/경상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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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에는 표충사가 유명합니다.  표충사를 방문하고 마땅한

 

먹거리를 찾아서 멀리가지 않고 공용주차장에서 약산가든을

 

발견해서 방문해봅니다.   표충사에가니까  이수근씨 신도증이 있네욤. ㅎㅎㅎ.

 

할부나 포인트가 적립되는 카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표충사는 절 치고는 입장료가 비싼편입니다.  어른 3천원 어린이 1500원 

 

과연 이정도 가치를 하는건지  좀 의심이 듭니다.  주차비는 별도로 또 받구욤

 

그런것이 아니라면  부처님께서  수익성을 미리 내다보셨는지도 궁금하네욤.

 

어른 1천원 어린이 500원 수준의 요금을 나름 권고해 봅니다.

 

 

 표충사는 지리적으로 좋은 경치를 보여주지만,

 

어떤게 유명한건지....개인적으로 볼떄는 장사에 눈이먼 절인가 싶기도 합니다.

 

입구에는 대형 매점이 자리를 합니다.

 

절밀리마트 라고 해야될려나.   설레임 1500원 받습니다.

 

각종 중국산 완구도 판매하고 

 

 

 

 

 너무 돈벌이에 앞장서는것 같아서 절이 절로안보이고 

 

그냥 사장이 스님인 업장으로 보여서  씁쓸하네욤.

 

셋이서 올라갔는데 괜히 2만원돈 날렸다 싶네욤. (설레임포함)

 

배나 채우고 가야죠. ~

 

 

 백숙이 시간이 50여분 걸린다고해서  메뉴를 더덕정식을 바꿨습니다.

 

백숙드실분은 예약 필수인듯합니다.

 

 

 찬들은 그릇은 일반적이지만.  나물종류랑  여러가지 내어줍니다.

 

맛도 괜찮고  뜨네기만 상대한다는 마음으로 장사하지는 않나봅니다.

 

 

 묵 무침~

 

지금 사진을 봐도 싱싱, 탱탱해 보이네욤.

 

 

 고소한 맛이 좀 우러나온 생두부~

 

주방에가보면 사각플라스틱이 있을지 모르지만. 

 

밖에서 먹으니  촌두부 느낌이 나네욤.

 

 

 

 

 

 각종 찬류들을 올려드려봤습니다.

 

먹다가 모자란찬은 이야기하니  친절히 리필해주시네욤.

 

시즌이 종료가 되어서 그런지,  손님도 좀 뜸하고

 

대신에 좀 한가해진 종업원의 서비스 질이 높아졌나봅니다.

 

 

 메인 메뉴 더덕구이~~ 3인분인데.  좀 적어 보이네욤.

 

큰 그릇을 부탁해서 나물에 팍팍 비벼서 비빔밥을 해먹고싶은

 

충동이 많았는데,  참았습니다.   ㅎㅎㅎ. 

 

요기까지 표충사 주위를 기웃거린 하치일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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