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섬 도착~ 탁빌라란항구

2010. 12. 3. 13:09세부이야기/놀기좋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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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섬의 관문입니다. 공항도 있지만 세부에서는 배편으로 넘어 옵니다.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입니다.  

 

1년전보다 손톱만큼더 청결해진듯합니다.

 

조금씩 발전한다는건 좋은현상입니다.

 

 

보홀섬의 패키지여행이나 기타 여행을 예약하지 않은분들은

 

부두에서 흥정하거나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7인승 벤이 육상투어 하루이용하는 2천페소 정도입니다.  5-6만원에

 

교통수단을 확보 할수있습니다. 

 

 

저 파란셔츠는 현지 밴기사들의 유니폼인듯합니다.

 

흥정이 끝나니 바로 벗어서 트렁크에 집어 넣어 버리더군요.

 

2500페소를 시작으로 가격이 조금씩 내려 갑니다.

 

짧어영어로도 충분히 흥정이 됩니다.

 

대충 놀라는 표정으로 "오~~  베리 익스펜시브   쏘리 " 이러면 자동으로

 

다음 가격을 불러줍니다.

 

항구입구의 난전입니다.  특산품을 판매하는데

 

섬지역내에서 다른곳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물품들을 판매합니다. 

 

 

요런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 

 

쬐그마한 차를 보여주길레 싫다고 했더니

 

요런 승합차량으로 준비해 주네요.

 

 

항구를 빠져나오는 길입니다. 

 

널찍하니 부산정도의 항구를 보는듯하지만

 

실상은 삼천포유람선 타는곳보다 못합니다. 

 

 

삼륜오토바이입니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저같은 덩치는 한명이 타기도 뭐한데  현지인들은 3-4명씩 달라붙어서

 

탑승하는 모습을 종종보실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세부에서 출발한터라 허기가 와서

 

졸리비에서 요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비원이 친절히 문도 열어 줍니다. 

 

롯데리아에 경찰이 권총들고 문열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촐한 아침밥~

 

졸리비 콜라는 닝닝하고 끝으로 갈수록 단맛이 더 납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 짝퉁 콜라인듯.

 

 

햄버거 모양은 그럭 저럭 나지만

 

고기패티는 엄청 짭니다.  엄청짠 고기 패티~

 

지난번에는 맛나게 먹었는데.   섬이라서 그런지 맛이 다르네요. 

 

일단 요기까지 보홀에 도착해서 요기한 사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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