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렌트기~ 밸로였음.

2011. 5. 13. 01:27내가좋아하는것/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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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를 렌트해봤습니다.  아주렌트카에서 했구욤. 

 

 

금호렌트카가 kt에 팔리더니  또 서비스가 맛이 슬슬가네요.

 

 

겨우 금호 더블 골드회원으로 승급했는데...서비스가 엉망이 되어버렸으니...

 

 

에그그....금호렌트카 관계자분들 보시면 고민좀 해보세요.

 

 

그럼 26장의 사진으로 벨로스터를 구석 구석 보면서 운행했던 느낌도 적어보죵.

 

 

기분좋게 손모양 한번 클릭하고 출발 하죵~

 

 

 

 

사진에서는 좀 크게 나왔네요.   뒷 문짝은 파리 날개만합니다.

 

 

걑 큰문짝 두개로 하던지하지.....너무 모험을 한듯하네요.

 

 

이돈주고 저는 이차를 구입하지 않을꺼 같습니다. ㅎㅎㅎ.

 

 

렌트비용도 슈퍼보험넣으니 하루에 91000원 이였습니다.

 

 

sm5 나 소나타보다 비싸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호기심이 강하거나 벨로스터 구입예정이 아니시라면

 

 

저렴하게 sm5나 소나타 렌트를 권해드립니다.

 

 

휠은 연두색이 들어가서 이쁘더라구욤.  

 

 

포르테 하이브리드나 아하에 저런걸 좀 적용해주지.

 

 

휠 사이즈도 차체에비해서는 커보입니다.

 

 

 

차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눈깔입니다.   소나타 이상으로 눈깔은 멋지게

 

 

생겼어요.   불킨걸 안찍었네요.  눈깔만 좋음. 

 

 

해치백이라고 하는거죠.   트렁크열면 뒷창도 올라가는거.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해서 유리돈 부분이 많습니다.

 

 

샤크안테나도 달려있었구요.   렌트카에서 따로 달일은 없을꺼고

 

 

기본사양에 달려져 나오나봅니다.

 

 

파노라마 선루프~ 

 

 

뒷좌석에 하늘구경하는 공간은 많이 확보가 되지 않습니다.

 

 

걍 선루프 달아서 나와도 되지않았나 싶네요.

 

 

 

엔진룸도 열어봣습니다.  렌트시 300킬로 운행한 차량이라서

 

 

모든게 새거처럼 보입니다.

 

 

접지처럼 보이는게 눈에 띄길레 클로즈업 해봤습니다.

 

 

저거 접지 맞죠?   제차에는 없던데.  

 

 

요넘은 저게 왜 있나 싶네요.

 

 

이차는 가속은 정말 별루입니다.

 

 

악셀 끝까지 밟고 2-3초 있으면 꿈틀 나갑니다. ㅎㅎㅎ.

 

 

6천 알피엠에 소음만 커지고 차는 달구지 입니다.

 

 

에코 껏는데도 이상하네요. 

 

 

영감님 가속력에는 안성맞춤인데....영감님들께서 좋아할 껍데기는 아닌듯해요.

 

 

비정상적으로 큰 운전석 문짝~

 

 

타보니 문열때 발로 문짝을 차고 나오게 됩니다.

 

 

 

렌트카 차랑이면 중급정도의 옵션일껀데.   후방카메라도 달려있고

 

 

차량 판매 카탈로그를 안봤는데.  기본적으로 가격 눈탱이를 칠려고

 

 

자잘한 기능은 포함해 줬나봅니다.

 

 

머플러가 중앙에 모여 있습니다.

 

 

파가니존다보다 구멍은 두개 작지만 보기엔 좋습니다.

 

 

존다보다 좀 약한  잔다정도.....파가니잔다형 머플러

 

 

트렁크를 열었는데 특이한 스티커 발견 

 

 

쿵 닫을때 뒷자석 사람 머리 다치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네요.

 

 

90년대 티뷰론 생각이 나네요.   뒤에 앉으면 머리가 창에 닿고

 

 

요넘도 그런가 봅니다.   장신이 뒤에 앉으면 특별히 더 조심합니다. 

 

 

 

 

렌트카도 새차를 받으면 증정품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시저짹이랑 메뉴얼씨디가 보였구요.  트렁크 네트도 새걸로 있더라구욤.

 

 

반납시 저런 애들은 체크를 안하더구욤.  필요한 사람 가지고 가라는는 분위기.

 

 

 

문짝이 3개라 창 내기는버튼도 3개입니다.

 

 

창버튼 내측에는 큼지막한 손잡이가 있습니다.

 

 

여닫을때 아무래도 힘을 줘야되서 확실히 손잡이를 제공해주나봅니다.

 

 

 

사이드미러 조정기가 순간좀 헷갈렸구요. 

 

 

오디오는 디맨션이라고 로고있던데   비싼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디오가 아니라 스피커가욤.

 

 

시동버튼이 센터에 위치합니다.  에어컨은 수동이구요

 

 

히팅시트는 온도 조열이 2단계로 가능합니다.  부분적으로 중형급 옵션을

 

 

적용한게 보입니다. 네비도 달려서 나왔구요.  시동걸면 빨간색 밸로스터 그림이

 

 

한참 나옵니다.

 

 

 

간결한 계기판~   알피엠 자리를 줄이던지  빼고  다른걸로 활용하면

 

 

좋겠다 싶네요.   핸들에 음성명령 버튼이 있었는데

 

 

어떤 명령이 먹히는건지.....자꾸 말하다가 욕몇마디하다가 치웠습니다.

 

 

 

불밝기 조정하는게 다이얼이 아닌 스위치 형식입니다.

 

 

조절할때 현재 상태가 게기판 중앙에 표시 됩니다.

 

 

에코버튼 위치하고 있구욤.

 

 

시트에도 밸로스터 박혀있습니다. 콘솔박스는 2단형이구요

 

 

 

선루프 조절 스위치랑 맵등 그리고 선글 케이스

 

 

 

여타의 기능에비하면  룸미러는 너무 초라하네요.

 

 

제주라서 하이패스가 쓸일이 없겠지만. 

 

 

좀 통통하게 생긴 ecm 룸미러인가 그게 대세던데

 

 

볼품없는 거울 하나 달렸네요.

 

 

 

바닥 매트가 고리에 잘 고정이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신경도 덜쓰이고  요건 좋아욤

 

 

 

시트 조절 장치들

 

 

아반떼정도의 실내를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좁고 불편했습니다.

 

 

 

기형적인 문짝으로 인해서 벨트에도 요상한 막대기가 붙었습니다.

 

 

벨트 착용이 편하라고 달아 놓은거 같습니다.

 

 

 

오르간패달로 되어 있네요.

 

 

제 포하도 저걸로  diy하던데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욤.

 

 

 

요넘이 4인승인가 봅니다.

 

 

뒥자리에 중앙에 컵홀더가 박혀 있네요.

 

 

난감했습니다.    한참 생각하니 4인승이면 저렇게도 되겠다 싶네요.

 

 

2천만원 가량한다고 알고있는데,  가격대비하면 더욱 별루입니다.

 

 

별루스터~    가속력은 달구지고  운전석 문짝은 무거워서 발로 차고내렸고

 

 

뒷좌석 파리날개만한 문짝은 보기에도 깝깝하고.  요런 실험적인차량은

 

 

가격이라도 좀 착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동네 조금 타고 다니니까 기름 두칸 먹네요. 30여키로 타고 기름 14000원 넣고 왔네요.

 

 

길가다가 그냥 좀 신기하네 하고 지나쳐야될 차량이 아닐까 싶네요.

 

 

요기까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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