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전골 - 조마루 감자탕

2012. 4. 26. 11:33맛난음식 즐거운생활/경상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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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마루~ 조마루 라고 귀에 익숙한 체인점에 방문합니다.

 

여긴 대구율하.  선수촌인근입니다.

 

조마루는 처음으로 방문해봅니다.

 

신발장도 마련되어 있고. 내부도 깔끔합니다.

 

 

감자탕집인데 입구에 수족관이 있습니다.

 

수족관에는 전복들이 모여살고 있네요.

 

애들 살 안빠지게 다시마 몇잎넣어주면 좋겠네요.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생긴지 1년 안쪽인듯합니다.

 

메뉴는 테이블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전복이 들어간 요리가 눈에 띄네요. 

 

기본음식값에 전복값이 + 된 가격수준입니다.

 

전복 전골 작은걸 주문합니다.

 

많은양을 주문하려고하니, 서빙하시는분께서 양이 많다고

 

일러주시네요.  야박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조가 심겨진 언덕위에 평야가 조마루라고 합니다.

 

요런집에는 김치한가지만 잘해도 인기가 짱이죠.

 

익지않은 생김치가 나옵니다.

 

무김치는 좀 익었구욤.  가위로 적당한크기로

 

잘라서 먹습니다.

 

두명이라서 두개 줬나봅니다.

 

요거이 메인 요리입니다. 가리비가 크기는 크던데

 

여기 있는 해산물중에서는 제일 꽁꽁 얼어서 나온거 같습니다.

 

새우도 큼직하고 싱싱해보이구욤.

 

전복은 살아서 꿈틀 꿈틀~

 

전복 발바닥때는 빡빡 씻어서 잘 버껴낸듯 합니다.

 

다익을 때쯔음해서  가위가지고 오셔섯 전복을 껍데기랑 분리해주십니다.

 

감자탕보다는 해물탕에 가까워졌네요.

 

씨레기를 헤쳐내면 안쪽에 뼈다귀가 들어있습니다.

 

둘이서 먹기에는 충분히 많은 양이였습니다.

 

다만 가격이 35000원으로 일단 고가 시작을 합니다.

 

 

4마리 전복중에서 제일 큰 녀석입니다.

 

냠냠냠~   마루 마루~ 조마루~   감자탕을 방문해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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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음식과 깨끗한 내부는 좋았는데. 음식가격이 약간 쎈듯합니다.

율하점인가 여긴 화장실이 매장 외부에 있어서 실외로 이동해야되는 점이

사람에따라서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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