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야경

2012. 8. 3. 19:39맛난음식 즐거운생활/그외 딴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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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야경을 보러갑니다.

 

찜사추이라는데가 홍콩의 중심가인가봅니다. 건너 홍콩섬은 못가봣습니다.

 

백만불이네 얼마네 하는 홍콩야경이랑 우리나라 천만불짜리 부산야경이랑

 

차이점은 예네들은 있는건물을 가지고 저녁에 한차례 야경쑈를 해주더군요.

 

우리나라도 멋진건물 많은데 위치잘잡아서 쑈해주면 멋진관광 상품이 될듯합니다.

 

 시내에서 바닷가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택시들은 좀 낡았던데. 택시말고는 멋진차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계단에 LED로 화려하게 광고를 해놨네요.

 

가는동안 여러명으로부터 짝퉁있다고

 

싸게 판다고 하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시티은행은 공공정보를 알려주네요. 큼직한 기상안내판

 

습도가 80%가 넘습니다.  이날은 흐리더니 빗방울이 떨어지더군요.

 

 계속 걷기만 하기 뭐해서 신발 가게 들어가 봤습니다.

 

원래 비싼신발인지.....싼느낌은 없습니다.

 

 하버시티라고 엄청나게 큰 덩치의 쇼핑몰입니다.

 

길가에는 명품가게가 큼직하게 있습니다.

 

 아주 유명하죠.  악마가 입는다는....

 

매장내 혼잡을 막기위해서 입구에서 줄을 세워서 입장을 시키네요.

 

많은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줄을 세워놓네요. 

 

하나사서 들어오면 비행기값 나온다는 말도 있던데

 

사실인지 모르겠네욤.  세관에 신고안하고 잡히면 눈탱이 맞겠죠.

 

 부지런히 걸어서 부두에 도착했습니다.

 

나중에 뒤에 큰배가 불켜고 유유히 지나갈껍니다.

 

 약간 거북선모양나는 배가 홍콩섬에 관광객을 부지런히 실어 날라줍니다.

 

접안할때 뒤뚱 뒤뚱하면서도 잘 오더라구욤.

 

돗을 많이달고 멋져보이는 범선은 안보이더군요. 

 

이제 슬슬 날이 어두워져갑니다.

 

 옆에 커플도 내내 자고있더니 이제 눈을 떳네요.

 

야경을 관람할수있는 전망시설이 있구욤. 

 

음악도 크게나옵니다. 비가올때는 좀 곤란하겠죠.

 

 건물상단에 광고판에 불이 들어오는데 낮익은 광고 나옵니다.

 

공항에 내려서도 전체가 갤3 광고던데

 

 왼쪽편 건물들 옥상에 전체적으로 광고판에 불이 들어오네요.

 

야경볼때 이쪽 건물들은 잘 못봤습니다.

 

 이 시계탑이 좀 유명한가봅니다.

 

시계탑이랑 한장 촬칵~

 

그리고 이쪽에 100층짜리 건물도 있던데욤.

 

야경보는쪽이랑 반대편이라서 인기가 좀 없었네요.

 

 이제 건물들이 슬슬 불을 켜기 시작합니다.

 

쇼 안내멘트가 언제 시작한다고 30분간격정도마다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한국사람 목소리도 많이 들립니다.

 

 쇼가 임박했나봅니다. 정박해있던 큰배가 유유히 이동을 합니다.

 

건물들은 불빛을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 소개하듯이 일단 건물부터

 

소개를 해주더니 음악에 맞춘건지...반짝 반짝 하기 시작합니다.

 

 몇분뒤부터는 옥상에 서치라이트같은걸 켜고 휘둘러됩니다.

 

파란색 레이져불빛도 나옵니다.

 

불꽃놀이도 하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를 합니다....그런건 안합니다. -.-

 

 20분정도 한거 같은데. 금방 끝이나네요.  좀 허무합니다. 

 

빗방울까지 떨어지네요.  광고판 많은쪽 건물들은 쇼할때 못봐서

 

좀아쉽네요. 예네들도 번쩍 그렸겠죠

 

오는길에 토끼씨랑 한방 쾅~ 

 

벤치마킹해서 우리나라도 좋은위치에서 야경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홍콩의 야경현장이였습니다. 

 

손가락 한방쾅~~      안누르시면 밤에 홍콩할매귀신 나올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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