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몰 화성각 방문기

2013. 6. 30. 14:18세부이야기/놀기좋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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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방문을 했습니다. 


기존에 파티였을때도 몇번 방문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곳입니다.


파티가 갑작스레 화성각으로 바뀌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집근처라서 배달이 된다는 장점이 정말 막강할듯합니다.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10시까지 영업을 하니까 


시간보셔서 방문하세요.  늦으니까 불을 내렸다고 면류는 안되더군요.


사진이 흔들려서 자체적으로 모자이크처리 효과가 나네요. 


파티때 벽에 있던 그림도 없어지 칸막이도 없고 뻥 뚫린 느낌과 


가게가 커진 느낌이 있습니다. 


연한 차도 제공이 됩니다. 


주문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되는걸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깍두기는 로컬무우로 만든거 같던데 맛이 괜찮습니다. 


세트메뉴면 이것보다 양이 적을것 같습니다. 


주문이 탕수육과 볶음밥두개 그리고 짬뽕밥 이렇게 된겁니다. 


가격은 1150 페소였구욤. 


한끼를 해결함에 부족함은 없더군요. 


기회가 되면 배달을 시켜서 사진을 한번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세부에서 오래 거주한다면 한번쯤 방문해 볼만한 가게입니다. 


사장님의 친절함이 변하지 않는다면 세부에서 사랑받는 식당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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