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꽃사진 및 야생(?)동물 (진주역 참새)

2010. 7. 3. 01:26내가좋아하는것/꽃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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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집에가는길에 벽뒤에 빼꼼숨은 아즈라엘을 발견합니다.

 

요즘 저넘들은 동네 깡패수준이죠.   비닐 봉지 다 뜯어버리고

 

음식물 쓰레기통을 뷔페처럼 이용하는 아지라엘들~ 

 

인기척을 느끼고 살짝 몸을 숨기고

 

그들의 마지노선인 차량 밑으로 몸을 피합니다.

 

 놀래켜줘도 쫓을려고해도 이미 차량하부의 안전함을 부모로부터 배운

 

아지라엘들~~   고함을 질러도 그냥 너야 ~~ 씨부리라   라는 표정으로

 

자기 볼일만 보네요. ~  ㅎㅎㅎ.   아즈라엘  빠이 빠이~

 

 

 분꽃이 이제 피네욤.

 

광대틱한 꽃색이 좀 특이합니다.  하얀분꽃은 많이 봤는데.

 

 

 

 쭈욱 이것 저것 눈요기로 봐주세욤. ~ 

 

 

 요건 뭘까요?  이것도 꿀풀인가욤?

 

 

 

 진주역에서 참새를 포착합니다.  비가 오고해서 참새들도 비행에

 

에로사항이 있나 봅니다.  멀리서 빵조각을 보고 독수리 처럼 날아들더니

 

성큼 성큼 다가갑니다.

 

 

 날렵한 주둥이질로 빵을 쪼아 먹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도 주위를 계속 경계를 합니다.

 

 친구가 날아와서 같이 먹네욤.

 

 

 참새가 빵을 좋아하나봅니다.

 

요즘 참새 구경하기도 조금 힘든데 .

 

빵먹는거보니까 귀엽네욤.

 

 

 

 ㅎㅎㅎ. 이건 차려놓은 밥상앞에두고 부부싸움 하는 것처럼 보이네욤.

 

ㅎㅎㅎ.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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