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맛집] 산방식당방문기.

2011. 9. 29. 23:37맛난음식 즐거운생활/제주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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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유명한 산방식당을 방문합니다.

 

 

산방산이 유명하죠~  밀면은 원래 제주에서 유명하지 않은 음식인데

 

 

제주식으로 바꿨나봅니다.

 

 

요넘이 있다는건....손님이 많아서 대기를 해야된다는 사실~

 

 

그래도 다행이 1번을 받았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금방 시식할수 있을듯합니다.

 

 

나라를 위해서 타지에서 싸워주신분의 가게인가봅니다.

 

 

모범음식점인가 봅니다.

 

 

둘러볼수록 기대가 점점 커져갑니다.

 

 

뻥 뚫여서 오픈된 주방~

 

 

이런 주방은 대체로 믿음을 먼저 줍니다.

 

 

사진을 한바퀴 돌렸어야되는데....

 

 

폰카라서 흐릇하기도 하구...  손님이 꽉찬 사진입니다.

 

 

메뉴판이자...계산서입니다. 

 

 

요거보면서 또 생각난건데..우리나라 물가를 음식점 음료수가격처럼 잡아주면

 

 

서민들도 참 힘이 날듯합니다.  음료수 값은 얼추 15년째 천원인듯합니다.

 

 

어떻게 저게 가능한건지.....정부부처에서는 음료수값의 신비로움을 연구하시면

 

 

물가잡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주 맛깔스런 김치등장합니다.  수육을 시켜놔서 김치랑 막걸리는 필수품 이죠

 

 

크게 의미 없는 사진~~  반찬인데...무우 반찬~

 

 

막걸리 전문가가 제주탁주를 맛봐줍니다.

 

 

사랑의열매가 눈에 띄네요.  톡쏘는 맛도 잇고.   지역 막걸리는 먹을수록 땡깁니다.

 

 

양은 많지만 성의없어보이는 칼질을 통해서 담겨져 나온 수육~

 

 

오히려 마구썬듯한 모양이 정이갑니다. 

 

 

김치랑 후루룩해서  막걸리 한잔 원샷~

 

 

메인 메뉴   밀면 등장~

 

 

기름이 둥둥떠줍니다.   돼지 기름이 찬 밀면국물과 만나서 만들어지는

 

 

아름답지않은 현상입니다.

 

 

밀면의 면빨은 부산이나 타지의 면발에비해서 굵고

 

 

고기의양은 3배 많습니다.  고기부위는 뒷다리쪽같습니다.  퍼석하니  잘 삶아도

 

 

부위의 고유한퍼석함은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제주국수의 면발이 굵어놔서 밀면도 굵은 면발컨셉으로 갔을꺼 같습니다.

 

 

제주에서 먹어보는 고기푸짐한 밀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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