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맛집] - 다부 (1만원 저녁특선)

2011. 11. 6. 09:17맛난음식 즐거운생활/경상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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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내이동에 위치한 다부입니다. 소도시인 밀양에 여러 식당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저녁특선 1만원이라는 현수막에 끌려서 입장을 합니다.~

 

 

 손님이 많은가봅니다.  방은 이미 예약이 마쳤고

 

 

공동공간인 홀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1만원에

 

 

홍보차원에서 저녁도 1인당 1만원으로 진행을 하나봅니다.

 

 

 일식비스무리한거라도 먹을라면 1인에 2만원은 기본인데

 

 

일단 반값에 어떻게 나와도 밥은 주겠지 하는 심정으로 고고씽~

 

 

새우초밥에 포커스가 가야될껀데..유부가 깔끔하게 나왔네욤.

 

 

 상큼해 보이는 샐러더~  만원이라는 가격이 음식에 광채를 더해줍니다.

 

 

 

 

 단호박에 무화과.  

 

 

파슬리가 낑겨서 모양을 그래도 좀 내줍니다.

 

 

 아쉬울때 인기를 끄는 미니 소라

 

 

먹을꺼 많을때는 완전 찬밥신세죠.   상에 올라오는것 조차 미안해 할때가 있는 녀석들.

 

 

 속에 몇가지 재료가 더 들어있었습니다.

 

 

 

 30년 넘게 안먹는 홍합~ 

 

 

모양은 좀 나더라구욤.

 

 

 회무침~   가오리나 홍어가 아닌 광어쯤 되는 녀석의 무침

 

 

 

 특이하게 죽이 중간쯤에 나옵니다.   휘휘 저어보니 전복죽입니다.

 

 

 

 흠...튀김도 나와주네욤. 

 

 

새우는 튀김이 젤로 맛나욤~

 

 

 막기라고 하죠. 

 

 

치아 수리중이라서 바삭할때 콱콱 씹어 먹어줘야되는데

 

 

천천히 녹혀먹으니 맛이 덜하네욤.

 

 

 버섯철판구이

 

 

나름 나올껀 다 나오고 있습니다.

 

 

 해물 한접시?  ㅎㅎㅎ.  멍개랑 참치 그리구 굴이 나왔네욤.

 

 

좀 빈약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당연한 결과인듯 합니다.

 

 

저렴한 재료로 가격에 최선을 다한듯 합니다.

 

 

 만나면 반가운 녀석...꽁치도 등장. 

 

 

거의 끝손님으로 꽁치가 등장했구욤.  이제 남은건 식사~

 

 

밥이 나오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손님이 많이 오셔서 그런지

 

 

밥나오는데 2-30분가량 걸렸네욤.

 

 

 깔끔하게 담겨진 찬류~

 

 

아르바이트인지 서빙하시는 분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매운탕 등장~ 

 

 

요것만해도 육천원은 되는듯합니다.   탕거리가 딸렸는지 

 

 

회떠지 않은상태로 두덩어리 들어 있었습니다.

 

 

생선은 매운탕에서 제대로 먹은듯 하네욤.

 

 

일단 저렴한 가격에 만족을 했으며, 나올껀 얼추다 모양새를 갖춰서 나왔구욤.

 

 

1.3만원정도에 광어라도 몇점 나온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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