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방문기 - Cebu 대형마트

2013. 4. 23. 08:45세부이야기/놀기좋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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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U인근에 위치한 S&R 입니다. 차없으면 방문하기 불편합니다. 


택시를 잡을 순 있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암튼 불편합니다. 


처음 방문자라면 입구에 있는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비지니스 퍼밋이 없으면 골드 회원으로 하시면 됩니다. 700 페소입니다.


서류작성후 앞에 카운터에 넘겨주면 신분증을 요구합니다.  필리핀 아이카드랑 


한국 신분증 아무거나 줘도 됩니다. 등록하시는분의 성에 맞춰서 카드사용이 제한됩니다.


다른성씨의 카드로는 물품결제가 안됩니다. 


전체과정이 15분안에 처리가 됩니다. 신규가입자의 폭주로 인한 지체는 없습니다.


큼직한 매장에 못보던것들도 많습니다. 앞에 큰 텔레비는 로컬메이커같은데 


기본화면에 보호기처럼 돌아댕기는건 삼성 마크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듯. 


깔끔한 화질의 엘지 텔레비들입니다. 여기 가격이 싸다고 할 순 없을겁니다. 


채소는 확실히 싱싱하고 많은이있지만 


가격은 그다지...


높은 곳에 물건은 지게차로 내립니다. 


영애의 인기를 타고 휴롬도 판매하던데 현지 가격으로 16000페소니까 40몇만원 돈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후덜덜이죠. 그래도 잘 팔린다고 합니다 .


방갈로 가격이 200만원이네요. 무겁기도 할껀데  내부에 들어있는 


조리대가 탐이 납니다. 해변에 하나 설치해서 고기 구워먹는 낭만적이 상상을 


할수도 있는데 좋은 해변아니면 해파리가 당신을 미친듯이 공격할 것입니다.


게랑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는데 메기가 있네요. 여기서도 낚시터에서 메기를 양식한다던데 


그넘들이 아닌가 싶네요. 한국메기랑 유사합니다. 


여긴 야채코너입니다. 세부와서 처음으로 입에서 입김이 나왔습니다. 직원들은 패딩을 입고 있고


너무나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덕분에 딸기가 한국의 90% 정도의 컨디션을 유지합니다. 


그외에 많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소주도 판매되고 있던데 


주세를 모두 납부해서 그런지 한국슈퍼 가격보다 한국돈으로 600원정도 더 비쌉니다.


소주는 한국슈퍼에서 구입을....  폴로와 버버리 옷이 좀 유명합니다. 


괜찮을 품질을 유지하며 성인티 기준으로 하나에 한국돈으로 3만원 수준입니다.


당일도 많은 한국분들이 옷만 고르고 계시더군요.


물품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판매를 합니다. 여기까지 찍었는데 


내부가 사진촬영이 안되었나봅니다. 가드가 와서 웃으면서 안된다고 하네요.


시식코너도 운영되고 계산하고 나가서는 피자랑 몇가지 먹거리도 판매합니다. 


귀가를 제시간에 하실려면 차가 필 수 입니다.  


여기까지 세부의 구석 구석을 찾아가고 있는  cebuda 였습니다.  .  


카톡에 아이디 추가하시면 세부 궁금증이 확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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